빅스 혁, 망막박리로 수술 후 회복 중…무슨 병이기에? ‘실명 가능성도…’

입력 2019-09-24 0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빅스 혁 SNS)
(출처=빅스 혁 SNS)

그룹 빅스의 멤버 혁이 망막박리로 수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4일 빅스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멤버 혁이 지난 8월 ‘망막박리’ 진단을 받고 수술 후 회복 단계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망막박리’ 진단받은 후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라 잡혀있던 일정을 모두 취소한 후 급히 수술을 받았다”라며 “아티스트는 당사 간 상의를 통해 최소한의 스케줄만 진행하며 회복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혁은 현재 회복 중이며 오는 28~29 열리는 콘서트에도 전문의와 논의 끝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망막박리는 망막이 안구 내벽으로부터 떨어져 들뜨는 상태로, 망막에 영양이 공급되지 않아 시세포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치료를 하지 않아 상태가 지속될 경우 실명할 수도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8,000
    • +1.04%
    • 이더리움
    • 2,96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69%
    • 리플
    • 2,026
    • +0.85%
    • 솔라나
    • 125,100
    • -0.95%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4.02%
    • 체인링크
    • 13,12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