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전북 완주 초등학생 대상 ‘서울금융체험’ 시행

입력 2019-09-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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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강영구 사장(뒷줄 가운데)과 금융감독원 정영성 국장이 18일 전북 완주 청명초등학교 학생과 함께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뮤지컬 관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 강영구 사장(뒷줄 가운데)과 금융감독원 정영성 국장이 18일 전북 완주 청명초등학교 학생과 함께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뮤지컬 관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19일 전북 완주 청명초등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서울금융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전날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서울을 방문해 체험 행사에 참여한다. 서울금융체험은 메리츠화재가 지리적 여건으로 금융과 문화 체험 활동이 어려운 농어촌 초등학생들을 서울로 초청해 수학여행 형태로 운영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09년부터 운영 중이며 2015년부터는 1사 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매년 2회 시행한다.

학생들은 전날 서울 여의도에 있는 금융감독원을 방문해 금융·보험 뮤지컬 ‘시끌벅적 머니 대소동’을 관람했다. 또 금융 감독 업무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금융 마루를 견학했다.

이 밖에 명동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등을 방문해 금융지식을 쌓고, 잠실 키자니아 직업체험관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여의도 팡팡크루즈 유람선, 강남 VR 스페이스 등을 방문한다. 올해 서울금융체험은 경북 봉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16일에 한 번 더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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