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 살해한 연쇄살인범 “내 경험에 비춰봤을 때,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은”

입력 2019-09-19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
(출처=JTBC 캡처 )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붙잡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은 1986년부터 1991년 사이 5년 동안 다수의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이 잡히지 않자, 20명을 연쇄 살인한 흉악범 유영철은 범인의 소재에 대해 언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 또한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그를 잘 알 수 있다는 것.

이 흉악범은 범인이 스스로 살인을 멈출 수 없기 때문에 사망했거나 교도소에 있을 것이라 추측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인 수감자 중에서 용의자가 붙잡혔다며 범죄 현장에서 나온 DNA와 해당 용의자의 DNA가 2건이 일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라 아직 단정짓기는 이른 상황. 경찰은 당시 수사기록과 피의자 진술을 분석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세계스퀘어에 BTS 등장…컴백 기념 미디어아트 공개
  • "술잔 던졌나"…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재조사
  • SK하이닉스 “소부장 테스트베드에 8600억 투자”…내년 5월 가동 목표
  • 오늘은 '춘분', 나이떡 먹는 날…춘분 뜻은?
  • 넷플릭스 “전 세계 아미, 광화문서 하나로 모아…BTS 생중계, 역사적인 일”[현장]
  • 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재개 지시…"2029년 착공"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26만 인파 예고…관심 쏠린 ‘이 보험’
  • 전쟁 나도 안 오르네? 추락하는 금값, 숨겨진 배경 셋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5,000
    • +0.7%
    • 이더리움
    • 3,187,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2.95%
    • 리플
    • 2,154
    • -0.05%
    • 솔라나
    • 133,100
    • +1.37%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58
    • +2%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20
    • -0.05%
    • 체인링크
    • 13,490
    • +0.9%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