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일렉트릭, 비상경영체제 소식에 ‘급락’

입력 2019-09-17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일렉트릭이 비상경영체제 선언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17일 9시 현재 현대일렉트릭은 전 거래일 대비 20.39% 하락한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회사는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하고 1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1500억 원 규모의 자산매각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일렉트릭 정명림 대표는 “대표이사 취임 이후 지난 1년 동안 가능한 현 상태를 유지하면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국내외적 시황 악화가 지속되면서 고강도 자구계획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중장기 개선 기조는 지켜봐야 하지만 지분 희석에 따른 단기 충격은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김영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2026.03.2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19,000
    • +1.15%
    • 이더리움
    • 3,29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
    • 리플
    • 1,999
    • +0.81%
    • 솔라나
    • 124,800
    • +1.79%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48%
    • 체인링크
    • 13,430
    • +2.3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