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52.42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3.22p, +0.16%)

입력 2019-09-1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22포인트(+0.16%) 상승한 2052.42포인트를 나타내며, 20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270억 원을, 기관은 24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15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5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업(+1.17%) 전기가스업(+0.9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0.38%)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유통업(+0.85%) 화학(+0.80%) 기계(+0.7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료정밀(-0.07%)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38% 내린 4만65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0개다.

SK이노베이션이 4.15% 오른 17만5500원을 기록 중이고, NAVER(+1.30%), 삼성물산(+1.24%)이 상승 중인 반면 SK하이닉스(-3.27%), 삼성전자(-1.38%), LG화학(-0.93%)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SH에너지화학(+22.07%), 한국석유(+20.09%), 극동유화(+14.5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SK하이닉스(-3.27%), 나노메딕스(-3.25%), 제주항공(-3.0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531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195개 종목이 하락, 11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4원(-0.9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98원(-0.99%), 중국 위안화는 168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09,000
    • +0.73%
    • 이더리움
    • 2,621,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37%
    • 리플
    • 1,707
    • -0.87%
    • 솔라나
    • 109,800
    • -1.52%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2
    • +1.62%
    • 스텔라루멘
    • 309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22%
    • 체인링크
    • 11,950
    • -0.25%
    • 샌드박스
    • 83.8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