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19.55p, 상승(▲10.42p, +0.52%)마감. 외국인 +2313억, 기관 -728억, 개인 -1727억

입력 2019-09-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42포인트(+0.52%) 상승한 2019.5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231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728억 원을, 개인은 172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장비(+0.6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유통업(+0.52%) 섬유·의복(+0.2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2.12%) 건설업(-1.1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금융업(+0.15%) 전기가스업(+0.0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종이·목재(-1.04%) 기계(-1.00%) 비금속광물(-0.8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백화점(+1.18%), 보험(+0.82%), 엔터테인먼트(+0.69%), 패션(+0.62%), 카지노(+0.5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PCB생산(-1.77%), 제지(-1.63%), 탄소 배출권(-1.55%), 수산업(-1.52%), 농업(-1.5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30% 오른 4만69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2.93% 오른 8만4300원에 마감했으며, NAVER(+2.34%), KB금융(+1.48%)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에스디에스(-1.53%), 기아차(-1.26%), 삼성SDI(-1.23%)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써니전자(+22.61%), 엔케이물산(+21.89%), 한국프랜지(+11.9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화천기계(-8.66%), 신화실업(-7.88%), 덕성(-6.63%) 등은 하락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324개, 하락 종목은 511개이며 나머지 56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3원(-0.1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16원(-0.08%), 중국 위안화는 167원(-0.3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07,000
    • -0.21%
    • 이더리움
    • 2,640,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3%
    • 리플
    • 1,721
    • -0.46%
    • 솔라나
    • 111,400
    • +0.36%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19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51%
    • 체인링크
    • 12,100
    • +0.83%
    • 샌드박스
    • 85.23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