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핵’, 대명 아임레디…태풍 검색어 사이서 ‘우뚝’

입력 2019-09-07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명 아임레디)
(사진제공=대명 아임레디)

대명 아임레디가 태풍이 모든 이슈를 잠식한 사이에서도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힘을 보여주고 있다.

대명그룹이 운영하는 ‘대명아임레디’는 기업 인프라를 통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상조서비스 외에도 크루즈 및 해외여행 골프 등 서비스 중 선택 가입이 가능하다.

대명아임레디에 따르면 동남아 크루즈는 매년 가장 인기 있는 여행상품으로 그 중에서도 국내 고객이 특히 선호하는 크루즈 상품이다. 이번 여행은 인천에서 출발해 싱가포르, 페낭과 푸켓을 들른 후 싱가포르를 마지막으로 다시 인천으로 돌아오는 형태다. 오는 10월 20일에 떠날 수 있는 여행이며 현재 특가로 운영 중이다.

크루즈에서는 24시간 내내 언제든 식사가 무료이며, 국가간 이동 시에도 편하게 방에서 쉬다가 기항지에 도착해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는 점도 크루즈의 장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3,000
    • +0.67%
    • 이더리움
    • 2,60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0.54%
    • 리플
    • 1,705
    • +0.12%
    • 솔라나
    • 108,900
    • -0.91%
    • 에이다
    • 239
    • -0.42%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7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28%
    • 체인링크
    • 11,880
    • +0.59%
    • 샌드박스
    • 83.07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