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인천지역 자활센터와 ‘공항 상주직원 대상 출장세차 서비스 운영 협약’

입력 2019-09-06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부터 인천공항 상주직원 대상 서비스… 편의 제고, 지역 상생발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지난 5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공항공사-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간 ‘인천공항 상주직원 대상 출장세차 서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인천공항공사 백정선 여객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이상진 센터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국제공항공사)
▲지난 5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공항공사-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간 ‘인천공항 상주직원 대상 출장세차 서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인천공항공사 백정선 여객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이상진 센터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와 ‘인천공항 상주직원 대상 출장세차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인천공항공사 백정선 여객본부장,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이상진 센터장을 포함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인천공항 상주직원 대상 출장세차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시·공간 상의 제약으로 세차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왔던 공항 상주직원의 편의 제고 및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판로확대 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출장세차 서비스는 오는 16일부터 사전예약차량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인천공항공사 주차장 및 제2합동청사 주차장을 이용하는 인천공항 상주직원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이번에 도입되는 출장세차는 공기 세차(에어 세차) 방식으로, 공사는 기존의 물 세차 대비 수질, 대기, 토양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며 세차비용 역시 시중가격 대비 저렴하게 책정해 공항 상주직원들의 이용편의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백정선 여객본부장은“이번 협약체결로 인천공항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출장세차 서비스가 도입되면 상주직원들의 편의가 향상됨은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판로확대와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인천공항공사는 7만여 인천공항 상주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7,000
    • +1.44%
    • 이더리움
    • 3,386,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42
    • +0.1%
    • 솔라나
    • 124,700
    • +0.73%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77%
    • 체인링크
    • 13,590
    • +0.0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