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ㆍ중1, 내년부터 학기초 '기초학력진단평가' 실시

입력 2019-09-05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서울 초등학교 3학년생과 중학교 1학년생은 내년부터 학기 초에 기초학력을 진단받게 된다.

5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학생 기초학력 보장방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서울 초등학교 3학년생과 중학교 1학년생은 학기가 시작하는 3월이 되면 '서울기초학력지원시스템'상 기초학력진단 도구 등으로 기초학력진단평가를 받아야 한다.

기초학력진단평가는 학교별로 3월 중 적당한 날을 선정해 진행되며 진단 결과는 평소 학습태도 등에 대한 분석과 함께 보호자에게 통지된다.

초등학교 3학년생은 읽기·쓰기·셈하기 능력을, 중학교 1학년생은 여기에 교과학습능력을 더해 평가받는다.

문항은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되며, 보기 중 답을 고르는 선다형과 단답형으로 구성된 지필시험으로 구성된다.

교육부 역시 내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진단하겠다는 내용의 '기초학력 지원 내실화 방안'을 올해 3월 발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0,000
    • +0.68%
    • 이더리움
    • 2,60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0.61%
    • 리플
    • 1,704
    • +0.06%
    • 솔라나
    • 108,800
    • -1.09%
    • 에이다
    • 239
    • -0.42%
    • 트론
    • 505
    • +2.23%
    • 스텔라루멘
    • 307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28%
    • 체인링크
    • 11,890
    • +0.76%
    • 샌드박스
    • 83.0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