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는 심정으로 출연" 강동원 '영화 1987' 촬영 후 2억 기부

입력 2019-09-05 0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5일 OCN에서 0시 30분부터 영화 '1987'을 방영된다.

영화 '1987'은 1987년 서울대 학생 박종철 열사가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에서 강동원은 이한열 열사로 등장한다. JTBC '방구석 1열'에 출연한 장준환 감독은 시나리오에는 이한열 열사인지 모르게 '잘생긴 남학생'이라는 배역명으로 돼있다고 밝혔다.

강동원은 한 인터뷰를 통해 "빚을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다는 심정으로 참여했다"라며 "내가 지금 이렇게 잘 살고 있는게 많은 빚을 지고 있구나"라고 설명했다.

이후 강동원은 '이한열기념사업회'에 익명으로 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나솔사계' 두 커플 탄생했는데⋯25기 영자, 라이브 불참→SNS 해명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2,000
    • -0.4%
    • 이더리움
    • 3,175,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0.09%
    • 리플
    • 2,039
    • -0.54%
    • 솔라나
    • 129,600
    • +0.78%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42
    • +1.5%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45%
    • 체인링크
    • 14,560
    • +0.97%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