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김슬기·안재현 싱크로율 100% '하자있는 인간들' 연출이 전한 촬영 현장 분위기는?

입력 2019-09-0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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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연서 SNS)
(출처=오연서 SNS)

오연서, 안재현 주연의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이 방송 전부터 고초를 겪고 있다.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은 11월 MBC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2개월 남은 상황에서 드라마는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는 주연 배우인 안재현이 구혜선과의 이혼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것이 이유. 일부 누리꾼들은 안재현에게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달 진행된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에도 안재현은 참석하지 않았다. 당시 안재현은 이혼 보도 전부터 불참을 알렸다고 전했다. 또한 제작발표회에서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지 않아 해당 의혹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다만 드라마 연출을 맡은 오진석 피디가 제작발표회에서 현장 분위기를 전할 뿐이었다. 그는 "코미디는 현장 분위기가 중요한데 만족스럽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편의 재밌는 순정 명랑 만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배우들의 싱크로율도 100%다"라며 캐스팅에 만족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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