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투잡 "세차장, 지난 5월 오픈…고소영, 세븐 등 다녀가"

입력 2019-09-03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세븐 인스타그램)
(출처=세븐 인스타그램)

배우 권상우가 투잡으로 연예계 활동과 사업을 병행한다.

3일 권상우 소속사 수컴퍼니는 "권상우가 지난 5월 셀프세차장을 오픈했다"라며 "고소영, 노희영, 세븐 등이 다녀갔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권상우가 지난 2016년 매입한 부지에 셀프세차장을 차려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권상우는 2016년에 지상 2층 공장과 빌딩 3개 동에 이르는 부지를 80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최근 2층짜리 건물 1층에 '수카워시'라는 이름의 세차장을 오픈했다. 해당 건물 2층엔 소속사 수컴퍼니가 자리해있다.

권상우가 세차장을 연 것은 배우 활동을 유지하는 본업 외 투잡 차원이다. 권상우는 현재 코믹 액션 영화 '히트맨'을 촬영 중이며, 오는 10월 영화 '두번 할까요'로 스크린관에 컴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41,000
    • -2.6%
    • 이더리움
    • 2,461,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289,200
    • -2.2%
    • 리플
    • 1,629
    • -2.69%
    • 솔라나
    • 103,000
    • -2.65%
    • 에이다
    • 224
    • -3.45%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4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36%
    • 체인링크
    • 11,250
    • -2.43%
    • 샌드박스
    • 75.5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