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평화산업, 현대모비스와 에어스프링 국산화 성공…세계 2번째 ‘강세’

입력 2019-08-3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동차부품기업 평화산업이 현대모비스와 차 에어스프링의 국산화 성공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평화산업은 전일 대비 85원(7.23%) 오른 12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모 매체에 따르면 평화산업은 현대모비스와 공기 탄성을 이용, 차체로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는 자동차 부품인 에어스프링의 국산화 개발을 완료했다. 국산화에 성공한 부품은 에어스프링을 구성하는 ‘벨로즈’다. 밸로즈는 그동안 많은 국내 업체에서 독자적인 개발에 나섰지만 실패를 했고, 독일 부품사 바이브라코스틱에 의존해 왔다. 이번 개발은 세계에서 두 번째다.

현대모비스는 초기 투자와 설계를 담당했고 평화산업은 재료와 제조 공법 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화산업은 수직형 벨로즈 부품 개발 성공을 계기로 내년 6월경 에어스프링 양산 공장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6,000
    • +2.46%
    • 이더리움
    • 3,423,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27%
    • 리플
    • 2,047
    • +0.54%
    • 솔라나
    • 137,400
    • +5.53%
    • 에이다
    • 303
    • +0.3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67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83%
    • 체인링크
    • 15,960
    • +0.38%
    • 샌드박스
    • 50.3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