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IPTV 상용화 박차... 추진위 발족

입력 2008-08-11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대표이사 남중수)는 IPTV 방송 서비스를 위해 'IPTV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11일 밝혔다.

KT는 추진위원회는 얼마 남지 않은 IPTV 상용화에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함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위원회는 사업팀(팀장 윤종록 성장사업부문장), 품질확보팀(팀장 서광주 네트워크부문장), 전략지원팀(팀장 서정수 기획부문장)등 총 3개 팀으로 구성, 해당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실ㆍ본부장 10명이 팀원으로 참여한다.

남중수 사장은 “IPTV는 KT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기업으로 전환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사업인 동시에,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해낼 국가 경영의 전략플랫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남 사장은 이어 "IPTV 상용화가 늦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의 IT 인프라와 역량을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왔기 때문에, 곧 세계 최고의 IPTV사업자로 올라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KT는 올해까지 7100억원을 IPTV 실시간 방송을 위한 망고도화에 투자, 연말까지 전체 가입자의 70%를 FTTH(광가입자망)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또 2010년까지 전체 가입자의 95%를 FTTH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44,000
    • -3.65%
    • 이더리움
    • 3,272,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93%
    • 리플
    • 2,186
    • -3.27%
    • 솔라나
    • 134,200
    • -4.42%
    • 에이다
    • 409
    • -4.22%
    • 트론
    • 451
    • +0%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6%
    • 체인링크
    • 13,770
    • -5.49%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