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캐리소프트 1만6250원(1.52%↓)ㆍ라파스 2만 원(2.44%↓) 마감

입력 2019-08-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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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반등 하루 만에 다시 밀려났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체 캐리소프트가 1만6250원(-1.52%)으로 하락했고, 심사청구 종목인 화장품 제조업체 라파스가 2만 원(-2.44%)의 호가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또 테라젠이텍스 계열사인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와 이틀 전 심사를 청구한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각각 3만8000원(-1.30%), 2만8250원(-0.88%)으로 동반 하락했다.

이날 공모청약을 마감하는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한독크린텍은 728.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7일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리메드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고, 특발성 폐섬유 치료제 개발업체 티움바이오와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미디어젠이 각각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2만 원(-2.44%)의 호가로 최저가로 내렸고,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에이엘티도 7000원(-2.10%)으로 조정받았다.

이밖에도 의료기기제조업체 덴티스 1만2750원(-1.92%)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 61만5000원(-1.60%),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 6700원(-1.47%)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 38만5000원(-1.28%) 등으로 내림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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