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하반기 개선 기대감 ‘매수’-KB증권

입력 2019-08-27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KB증권)
(자료제공=KB증권)

KB증권은 27일 현대그린푸드에 대해 자회사 실적 부진을 반영해 1만5000원으로 목표가를 낮추지만, 주력 사업은 실적 흐름이 양호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애란 KB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감소한 7608억 원, 영업이익은 34.4% 줄어든 281억 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2분기에 이어 주요 자회사인 현대리바트 등의 실적이 국내 건설 경기 불황 여파로 부진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주력 사업인 푸드서비스ㆍ식재ㆍ유통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주목했다.

그는 3분기 실적에 대해 “주요 자회사의 영업환경 개선을 낙관하기 어렵지만, 핵심 사업인 푸드서비스ㆍ식재 부문 실적이 견조하다”며 하반기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7,000
    • -0.07%
    • 이더리움
    • 3,175,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561,500
    • -6.26%
    • 리플
    • 2,070
    • -0.05%
    • 솔라나
    • 127,200
    • +0.63%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0.13%
    • 체인링크
    • 14,350
    • +1.7%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