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니스, 글로벌 EAP업체 WPO와 업무 제휴

입력 2019-08-26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지웰니스)
(사진제공=이지웰니스)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이지웰니스는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EA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Workplace Options(WPO)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지웰니스는 WPO와 파트너쉽을 통해 국내에 있는 WPO의 다국적기업 고객사인 3M, Nike, Twitter, Coca Cola, AT&T, Walt Disney 등 60개사 임직원들에게 EAP서비스를 제공하게 됐고, 누적 고객 사 300개를 돌파해 국내 EAP 업계에서 서비스 규모 1위가 됐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EAP업체의 경우 서비스 공급 망 확보를 위해 현지 전문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는데, 현지 전문업체 선정 시 상담 네트워크의 규모, 상담서비스 관리의 우수성, 심리적 위기 개입의 전문성, 서비스 운영 및 정산의 투명성 등 다차원적인 평가를 거친다.

이지웰니스는 금번 WPO와 제휴로 국내 EAP 시장에서 글로벌 스탠더드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확보한 검증된 업체임을 입증하게 됐다. 이 보다 앞선 2017년에는 세계 최대의 헬스케어 기업인 United Health Group(Optum)의 국내 파트너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에는 아직 EAP서비스가 대중화 돼 있지 않지만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95% 이상이 EAP서비스를 도입할 정도로 선진국에서는 임직원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많이 신경 쓰고 있다.

이지웰니스 강민재 대표는 대형 글로벌 EAP업체들의 선택을 받게 된 이유에 대해 “임직원이 가지는 심리적인 어려움의 정도 및 원인을 다차원적인 방법으로 분석하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시해 기업이 EAP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0,000
    • -0.71%
    • 이더리움
    • 3,455,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48%
    • 리플
    • 2,095
    • +0.43%
    • 솔라나
    • 130,300
    • +2.92%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0.58%
    • 체인링크
    • 14,650
    • +1.95%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