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눈높이 청년교사’ 제도 도입

입력 2019-08-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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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가 눈높이 청년교사를 모집한다.(사진제공=대교)
▲대교가 눈높이 청년교사를 모집한다.(사진제공=대교)

대교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눈높이 청년교사’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눈높이 청년교사’는 청년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제도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경력 개발, 사회적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교사는 본인이 원하는 업무 요일과 시간을 자율적·탄력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학습 관리 외 기타 업무 활동을 최소화하여 눈높이 회원 학습 관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는다.

일반 눈높이 교사와 다른 수수료 제도가 적용되며, 특히 만 39세 이하 대상자에게는 청년 일자리 지원의 일환으로 10% 이상의 추가 수수료 혜택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모든 청년교사에게 본인 및 자녀 교육비 지원, 신입교사 케어 프로그램 (6개월)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원) 및 전문대학 졸업자로, 서류 전형과 인터뷰 절차를 거쳐 최초 합격자를 선발하며, 이후 온라인 입문 교육과 교사인증평가를 통해 최종 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눈높이 청년교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오는 2020년 2월까지 매월 대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며, 모집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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