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가 국가경쟁력] 한화, 지속적인 R&D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입력 2019-08-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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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독일 연구소 (자료제공=한화큐셀)
▲한화큐셀 독일 연구소 (자료제공=한화큐셀)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의 “각 사업부문별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자”라는 주문에 따라 제조업 계열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태양광 기업인 한화큐셀은 생산능력 뿐만 아니라 브랜드, 기술력, 품질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전매특허인 퀀텀(Q.ANTUM)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태양광 산업에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것.

퀀텀 기술은 태양광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광 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기술과 태양광 셀의 출력을 저하시키는 각종 요인들을 차단하는 안티(Anti)-PID, 안티-LID, 안티-LeTID 기능이 결합된 한화큐셀만의 차별적 기술력이다.

또한 이 기술은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하는 핫스팟 방지 기술, 태양광 셀 전면에 각인돼 제조 전 공정을 추적하며 빅데이터 수집하고 공정 최적화 및 생산성 향상, 불량 대응 등에 활용되는 트라큐(Tra.Q)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퀀텀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주요 태양광 시장인 미국, 일본, 한국, 영국 등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작년에는 대표적 신재생에너지 강국 독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세계 태양광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는 항공우주 및 방산전자, 정밀유도, 첨단 체계 등의 분야에서 고품질의 제품과 관련 솔루션 수출을 통해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한화는 시스템 기반의 생산정보 관리 및 추적성 확보로 공장의 생산활동을 디지털화해 국산무기의 첨단화를 주도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센서 및 전술정보통신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미래지능형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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