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 미국 최대 주택용 태양광 공급업체와 45MW규모 공급 계약

입력 2019-08-23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에너지가 최근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주요 파트너사와 45MW 규모의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 뉴욕, 플로리다 등 10개 지점에 모듈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계약 규모는 1800만달러에 달하며, 계약 물량은 올해 전량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업체는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제품 및 서비스를 주로 공급하는 기업으로 미국 전역에 약 50여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현지 최대 주택용 태양광 공급업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에스에너지의 제품과 브랜드가 미국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라며 “미국 태양광 패널 생산 시장은 90% 가까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향후 시장 침투 여력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에스에너지 미국 법인은 올해 초 신임 법인장을 통해 영업 체제를 재정비하고 향후 미국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내년에는 미국시장에서만 150MW 이상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대표이사
홍성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0] 권리락 (유상증자)
[2026.01.20] 유상증자1차발행가액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91,000
    • -0.52%
    • 이더리움
    • 4,363,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881,500
    • -0.51%
    • 리플
    • 2,834
    • +0.11%
    • 솔라나
    • 187,400
    • -0.69%
    • 에이다
    • 530
    • -0.75%
    • 트론
    • 436
    • -3.54%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0.23%
    • 체인링크
    • 17,990
    • -1.26%
    • 샌드박스
    • 223
    • -8.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