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귀걸이'는 빙산의 일각…"디올 이어 랑콤, 현재진행형 SNS 마케팅"

입력 2019-08-22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지 귀걸이'는 빙산의 일각, 고가 브랜드 SNS 마케팅도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썼다 하면 완판'이란 말은 배우 수지를 위해 있는 말인지 모른다. 귀걸이에서 의류, 가방, 화장품까지 패셔니스타로서 그의 영향력은 SNS 마케팅으로 현재진행형이다.

지난 21일 방송된 올리브채널 '프리한마켓10'에서는 이른바 '수지 귀걸이'가 전파를 탔다.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제품이라는 해당 귀걸이는 수지 이외에도 소녀시대 수영 등이 착용한 것으로 알려져 안방 시청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비단 해당 귀걸이 뿐만이 아니다. 수지는 디올과 랑콤 등 고가 패션 및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다. 특히 SNS를 통해 해당 브랜드 제품을 착용하거나 홍보하는 포스팅도 다수 게재했다. 21일에도 수지는 SNS에 스킨케어 화장품 G 제품을 홍보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3,000
    • +2.71%
    • 이더리움
    • 3,505,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4%
    • 리플
    • 2,112
    • -0.19%
    • 솔라나
    • 128,100
    • +0.31%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9
    • -0.81%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25%
    • 체인링크
    • 13,700
    • -1.5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