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2600선 초반으로 급락...2605.72(121.86P↓)

입력 2008-08-08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4% 이상 급락하면서 지수가 2600 초반까지 주저 앉았다.

8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4.47%(121.86포인트) 떨어진 2605.72를 기록해 종가기준으로 1년 7개월만에 최저치로 거래를 마쳤다.

또한 상해B지수는 8.36% 폭락한 181.86, 심천B지수는 5.58% 떨어진 404.08까지 밀려났다.

올림픽 개막일인 이날 중국증시는 올림픽 이후의 경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과 올림픽 개막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멀어지면서 6주만에 최대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9,000
    • -0.5%
    • 이더리움
    • 2,888,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45%
    • 리플
    • 2,007
    • -0.35%
    • 솔라나
    • 122,500
    • -1.29%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27%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