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15.96p, 상승(▲8.95p, +1.47%)마감. 기관 +361억, 개인 +1억, 외국인 -279억

입력 2019-08-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95포인트(+1.47%) 상승한 615.9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61억 원을, 개인은 1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7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2.1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방송서비스(+2.06%) 유통(+1.8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제조(+1.55%) 오락·문화(+1.48%) 전기·가스·수도(+1.4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3.85%), 헬스케어(+3.00%), 사료(+2.62%), 원자력발전(+2.50%), 바이오시밀러(+2.2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0.75%), 전자결제(-0.59%), 게임(-0.2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제넥신이 6.24% 오른 5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메디톡스(+5.88%), 에스에프에이(+4.21%)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휴젤(-2.29%), 아난티(-1.61%), 에이치엘비(-0.30%)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아이텍(+26.11%), 쌍용정보통신(+23.20%), 제이엠아이(+20.6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플레이위드(-8.73%), 액토즈소프트(-8.20%), 일지테크(-7.25%) 등은 하락했다. 셀루메드(+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87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35개다.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2원(-0.5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29원(-0.69%), 중국 위안화는 170원(-0.3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0,000
    • -2.66%
    • 이더리움
    • 3,070,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81%
    • 리플
    • 2,057
    • -2.83%
    • 솔라나
    • 128,700
    • -4.53%
    • 에이다
    • 386
    • -5.62%
    • 트론
    • 439
    • +3.54%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3.63%
    • 체인링크
    • 13,310
    • -4.31%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