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손자, "인도 덮친 주취상태 운전자"…1년 간 '코마' 후일담

입력 2019-08-2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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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손자, 교통사고 당한 뒷이야기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노배우 김영옥 손자에 대한 아픈 사연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김영옥이 손자에 얽힌 상처어린 일화를 털어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김영옥 손자는 3년여 전 주취상태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어 사경을 헤맸던 것.

관련해 김영옥은 "손자가 택시를 잡다가 주취상태 운전자의 대포차에 치어 혼수상태가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차량은 대포차였고 운전자는 면허도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주취상태 무면허 운전자로 인해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김영옥 손자는 1년 여 만에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했다. 이후 재활을 거쳐 현재는 건강을 되찾아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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