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13년 전 재혼…발달장애 아들 얻어 “큰아들 덕에 행복하다”

입력 2019-08-15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모던 패밀리' 방송캡처)
(출처=MBN '모던 패밀리' 방송캡처)

방송인 김미화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언급했다.

김미화는 2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를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첫째 아들 윤진희 씨를 소개했다.

김미화는 “장애를 가진 이가 성인이 되어 우리나라에서 살기란 어렵다. 평생 친구를 사귈 수가 없다”라며 “그래도 우리 아들은 평생 소년이다. 그것조차 귀엽다”라고 털어놨다.

김미화는 13년 전 2년 교제했던 윤승호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재혼했다. 이에 윤승호 교수의 자녀인 윤진희 씨를 비롯해 2명과 김미화의 자녀 2명이 6인 가족을 이뤘다.

김미화는 “알고 지내던 사이라 어우러지는 데 별문제는 없었다”라며 “불행하지 않다. 큰 아이 때문에 행복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미화는 2007년 전남편과 이혼했다. 당시 전남편은 김미화를 상대로 1억 원대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기각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71,000
    • -3.29%
    • 이더리움
    • 2,776,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388,100
    • -7.44%
    • 리플
    • 1,837
    • -0.92%
    • 솔라나
    • 111,000
    • -5.05%
    • 에이다
    • 321
    • -2.43%
    • 트론
    • 494
    • -1.2%
    • 스텔라루멘
    • 342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33%
    • 체인링크
    • 12,630
    • -2.7%
    • 샌드박스
    • 93.44
    • -3.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