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삼, 몸에 참 좋지만…상황에 맞게 섭취해야 부작용 피할 수 있다

입력 2019-08-15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삼, 효험과 부작용 공존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단삼은 여러 효험을 지니고 있지만 상황에 맞지 않게 섭취할 경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최근 건강식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단삼이 주목받고 있다. 예로부터 단삼은 뇌부터 복부, 다리에 이르기까지 신체 전체에 거쳐 여러 효험을 주는 것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하지만 단삼을 무턱대고 섭취한다면 이러한 효험을 느끼기 전에 부작용을 먼저 체험할 수 있다. 단삼은 혈액응고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기에 출혈성 질환이나 빈혈, 생리량이 많은 경우에는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큰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경우 2주 전부터 단삼 섭취를 자제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또한 단삼 과다복용 시 호흡곤란이나 구토, 손 감각 마비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한편 단삼은 원형 그대로 먹어도 되며 차 또는 주스 등의 형태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116,000
    • -2.93%
    • 이더리움
    • 4,321,000
    • -6.17%
    • 비트코인 캐시
    • 866,500
    • +2%
    • 리플
    • 2,794
    • -2.41%
    • 솔라나
    • 188,200
    • -1.77%
    • 에이다
    • 521
    • -2.07%
    • 트론
    • 439
    • -2.23%
    • 스텔라루멘
    • 310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10
    • -2.62%
    • 체인링크
    • 17,950
    • -3.49%
    • 샌드박스
    • 213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