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철판 해신탕 ‘바다를 품은 해적선’, 하루 매출 360만 원…위치 어디?

입력 2019-08-14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생생정보' 방송캡처)
(출처=KBS2 '생생정보' 방송캡처)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철판 해신탕 맛집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의 ‘고수의 부엌’에서 평택에 위치한 철판 해신탕 맛집이 소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철판 해신탕은 철판 냄비에 각종 해물을 넣고 끓인 국물 요리로 여름철 보양식으로 꼽힌다. 해산물로는 랍스터, 문어, 전복, 키조개, 새우, 닭, 인삼 등이 10여 가지가 푸짐하게 들어간다.

소개된 철판 해신탕 집은 하루 매출이 360만 원 이상을 찍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았다. 특히 손님들은 “재료가 없는 게 없다”, “해산물, 고기 다 좋아하는데 둘 다 즐길 수 있어서 좋다.

철판 해신탕의 가격은 들어간 해산물의 재료에 따라 43,000원부터 120,000원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해당 철판 해신탕 집의 상호는 ‘바다를 품은 해적선’으로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에 위치해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0,000
    • +0.16%
    • 이더리움
    • 3,484,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47%
    • 리플
    • 2,121
    • -0.56%
    • 솔라나
    • 128,400
    • -0.54%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17%
    • 체인링크
    • 14,100
    • +0.9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