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정도현 LG전자 사장, 13억3600만 원 수령

입력 2019-08-14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도현 LG전자 사장이 올 상반기 13억3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LG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사장은 급여 5억800만 원과 상여 8억2800만 원 등 총 13억36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의거해 기본급과 역할급, 기타 복리후생을 지급했다"며 "상여금은 안정적인 유동성 관리를 통해 미래준비를 위한 투자재원을 확보하고 재무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나간 점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69,000
    • -1.2%
    • 이더리움
    • 3,252,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2.36%
    • 리플
    • 2,106
    • -1.4%
    • 솔라나
    • 128,600
    • -3.24%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87%
    • 체인링크
    • 14,440
    • -3.8%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