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바스헬스케어, 관리종목 지정 우려 ‘급락’

입력 2019-08-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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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헬스케어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급락세다

13일 오전 9시 8분 현재 셀바스헬스케어는 전일대비 305원(-16.27%) 떨어진 157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셀바스헬스케어가 내부결산 시점에서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자기자본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셀바스헬스케어는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 사실을 공시하며 “전기(2018년)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으로 인한 한정의견을 수령해 전기 재무제표에 대한 ‘재감사’를 위해 내부결산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셀바스스헬스케어의 해당 내부결산 내용이 최종 감사보고서에서 확인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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