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스템임플란트, 아쉬운 2분기 실적 ‘급락’

입력 2019-08-12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오스트임플란트)
(사진제공=오스트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가 실적 부진에 대한 지적으로 장 초반 급락세다.

12일 오전 9시23분 현재 오스템임플란트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만500원(-16.30%) 내린 5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9일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408억6400만 원, 영업익 76억5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0%, 5.6% 각각 증가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그러나 증권가에선 실적이 부진했다는 지적이 제시된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1위 업체로서 이익관리가 다소 아쉬운 2분기 실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과 인도 법인에서 발생한 대손충당금과 재고충당금 등 약 4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영업이익은 77억원을 기록, 컨센서스를 39% 하회했다”며 “예상치 못한 비용 발생이 재현되면서 실적에 대한 신뢰하락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09,000
    • +1.03%
    • 이더리움
    • 3,42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71,400
    • +0.05%
    • 리플
    • 2,048
    • +0%
    • 솔라나
    • 136,700
    • +3.17%
    • 에이다
    • 298
    • -1.65%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65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66%
    • 체인링크
    • 16,050
    • +0.63%
    • 샌드박스
    • 50.19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