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성매매 알선→원정도박 의혹…YG 측 “보도 보고 알았다” 확인 불가

입력 2019-08-08 2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환치기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YG 측이 “확인 불가”라고 입장을 전했다.

8일 양현석 전 대표가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13억 원 상당의 무등록 외국환 거래, 일명 ‘환치기’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 돈은 해외 원정도박 자금으로 의심받고 있으며,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7일부터 수사에 착수했다.

이에 대해 YG 관계자는 “우리도 보도를 통해 접한 내용”이라며 “추가로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내용은 없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경찰 관계자 역시 “구체적인 첩보 내용은 내사가 진행 중이라 밝힐 수 없다”라고 전했다. 내사는 수사의 전 단계로 내사 과정에서 혐의점이 드러나면 수사로 전환되며 신분도 피내사자에서 피의자로 바뀌게 된다.

한편 양현석 전 대표는 2014년 해외 투자자 일행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지난달 17일 입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청모’ 필요없다고?…10명 중 6명은 ‘필요하다’ [데이터클립]
  • 美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청산…운용자산 60% 넘게 감소
  • 美 순익 증가분 34%, 엔비디아·마이크론 차지⋯AI 쏠림 심화
  •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피해 규모 파악 중"
  • 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이 파격인 이유 [해시태그]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00,000
    • -0.64%
    • 이더리움
    • 3,108,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1.45%
    • 리플
    • 1,720
    • -0.86%
    • 솔라나
    • 135,300
    • +0.07%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52%
    • 체인링크
    • 15,270
    • +0.59%
    • 샌드박스
    • 63.19
    • -2.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