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매각 우선협상자 10월께 선정될 듯

입력 2008-08-06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인수합병(M&A) 최대 현안인 대우조선해양의 새 주인에 대한 윤곽이 오는 10월경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실사를 시작한 산업은행이 이달 말 매각 공고를 발표하고 10월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앞서 그동안 실사를 저지해오던 대우조선해양 노조가 실사 저지 방침을 철회함에 따라 산은은 지난달 31일부터 실사를 시작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실사가 약 3~4주정도 소요된다고 볼 때 오는 8월 말이면 매각 공고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매각 공고 후에는 인수 희망 기업들에 대한 세부 자료를 살펴 본 후 우선협상 대상자를 가리게 되는데 이 시기가 10월쯤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3.05]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8,000
    • -1.03%
    • 이더리움
    • 2,883,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15%
    • 리플
    • 2,002
    • -0.55%
    • 솔라나
    • 122,200
    • -1.77%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16%
    • 체인링크
    • 12,740
    • -1.77%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