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 '강원랜드' 이어 'COD'까지…"3년 전 시작된 갬블러의 길"

입력 2019-08-08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철구, 필리핀 카지노 포착 의혹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BJ 철구가 군 복무 중 도박 의혹에 휘말렸다. 3년 전 시작된 그의 카지노 방문이 다시 이뤄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불거진다.

8일 다수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인기 BJ 철구의 필리핀 카지노 방문설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의혹은 최초 게시자가 공개한 사진 속에 철구와 두 인기 남녀 BJ로 보이는 이들이 포착되면서 무게를 더한다. 글쓴이에 따르면 해당 카지노는 필리핀 마닐라의 '시티 오브 드림'(COD)라는 전언이다.

철구의 카지노 방문이 세간의 도마에 오른 데에는 그가 이미 수 차례 카지노에 간 정황이 주효했다. 실제 철구는 지난 2016년 처음 강원랜드에 발을 들이면서 적지 않은 돈을 베팅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지난 2018년 3월 11일 방송에서 철구는 "강원랜드에서 5억 이상을 날렸다"라고 인정했고, 아내 외질혜는 "거의 10억 정도 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BJ 철구는 지난해 입대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고 있다. 그의 해외원정 카지노 정황이 유독 큰 후폭풍을 야기하는 이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15,000
    • +0.31%
    • 이더리움
    • 2,613,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1%
    • 리플
    • 1,708
    • -1.16%
    • 솔라나
    • 109,500
    • -2.23%
    • 에이다
    • 239
    • -2.05%
    • 트론
    • 501
    • +1.42%
    • 스텔라루멘
    • 308
    • -5.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5%
    • 체인링크
    • 11,910
    • -0.58%
    • 샌드박스
    • 83.82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