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금통위 앞두고 채권금리 이틀째 하락

입력 2008-08-06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한 국제유가와 미국 FRB의 기준금리 동결이 금통위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짙은 국내 채권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6일 증권업협회 최종호가수익률 고시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전일보다 0.06%포인트 하락한 5.70%를 기록했다.

5년물도 0.04%포인트 하락하며 5.74%로 마감했다.

국고채 10년물과 20년물은 0.07%포인트씩 내려 각각 5.79%, 5.76%로 마감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일대비 0.03%포인트 하락한 5.82%를 기록했고, 2년물은 0.06%포인트 내린 5.92%를 기록했다.

CD91일물과 CP91물은 보합권에 머무르며 각각 5.72%, 6,01%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은 전일의 매수세를 이어가며 5691계약을 순매수했고, 증권사와 은행은 각각 384계약, 3087계약을 순매도했다. 국채선물 9월물은 19틱 상승한 105.97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03,000
    • +2.1%
    • 이더리움
    • 3,476,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08%
    • 리플
    • 2,007
    • +2.66%
    • 솔라나
    • 149,800
    • +6.47%
    • 에이다
    • 297
    • +1.71%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09%
    • 체인링크
    • 16,470
    • +2.81%
    • 샌드박스
    • 49.99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