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키즈잼’, ‘CGV X 키즈잼’ 1호점 CGV송파에 오픈

입력 2019-08-07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교 키즈잼, CGV X 키즈잼 1호점CGV송파.(사진제공=대교)
▲대교 키즈잼, CGV X 키즈잼 1호점CGV송파.(사진제공=대교)

대교의 프리미엄 키즈 콘텐츠 브랜드 ‘키즈잼’은 CJ CGV와 함께 키즈복합문화공간 ‘CGV X 키즈잼’ 1호점을 CGV송파에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오픈하는 ‘CGV X 키즈잼’은 아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키즈 북 라운지로 ‘북플레이존’과 ‘아트플레이존’으로 구성된다. 우선 자연감성 생각놀이터 ‘북플레이존’에서는 약 6천여권의 책을 통해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 클래스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언어, 논리수학, 공간, 자연친화 등 아이의 성향을 고려한 8가지 다중지능(MI) 카테고리 도서들과 키즈잼이 추천하는 유아 북캉스 그림책, 영화가 된 그림책,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도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교육기업 대교에서 제작한 어린이 동화, TV콘텐츠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상상키즈 시네마존’과 잔디 놀이터, 클라이밍, 블록 풀, 교구 체험 공간 등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다감각 아트체험 클래스 ‘아트플레이존’에서는 아이들의 관심 영역을 토대로 누리과정과 연계된 맞춤형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맞춤형 클래스는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자연탐구’, ‘예술경험’ 등 5개 영역에서 총 9가지를 선보이며, 유아 체육 프로그램 ‘플레이잼’과 창의적 활동을 통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씽크잼’, 자연 친화적 생태 체험 프로그램 ‘에코잼’ 등 아이들의 감각 발달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CGV X 키즈잼’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단, 만 4세 미만 유아의 경우 안전을 위하여 보호자가 동반 입장해야 이용 가능하다.

이번 ‘CGV X 키즈잼’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키즈잼 북플레이존이나 아트플레이존을 이용하는 고객 2000명에게 기념 텀블러를 증정하며, CGV에서는 증정 받은 텀블러로 무료 팝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트플레이존 멤버십 선착순 가입 고객에게는 유아 놀이완구 또는 아이레벨 트라움벨트에서 진행하는 ‘썸머매직 쇼캉스’ 초대권을 선물하고, CGV송파에서 관람한 영화 티켓을 제시하면 북플레이존 부모 무료입장 혜택도 제공한다.

대교 관계자는 “CGV송파에 ‘CGV X 키즈잼’ 1호점을 오픈하며 새로운 형태의 문화공간과 아이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아이들과 함께 영화관을 방문하는 부모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0]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97,000
    • -1.37%
    • 이더리움
    • 2,881,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8%
    • 리플
    • 1,996
    • -0.94%
    • 솔라나
    • 121,900
    • -2.17%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3.2%
    • 체인링크
    • 12,740
    • -1.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