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이피디' 성별, "신비주의라 못 밝혀"…끝내 미궁 빠지나

입력 2019-08-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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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이피디' 의 '아침마당' 출연

(출처=KBS 1TV '아침마당' 캡처)
(출처=KBS 1TV '아침마당' 캡처)

'생생정보 이피디' 성별이 토크 프로그램 출연에도 불구하고 끝내 미궁으로 남았다.

5일 KBS 1TV '아침마당'에는 KBS 2TV '2TV 생생정보'에 출연 중인 리포터 '이피디'가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생생정보 이피디'는 중성적인 이미지 덕에 성별이 드러나지 않은 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생생정보 이피디'는 "성별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10~20년 장사를 한 사람들도 제 성별을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제 성별은 신비주의이기 때문에 밝힐 수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로써 '생생정보 이피디'의 성별은 '아침마당' 출연 이후에도 물음표로 남았다. 저녁 시간대 '아침마당' 열혈 시청자들로서는 신비한 그의 정체에 대해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은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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