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올리패스 4만3500원(1.14%↓)ㆍ펨트론 4750원(5.56%↑) 마감

입력 2019-07-30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반등 하루 만에 다시 밀려났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와 NICE 계열 전자부품 제조업체 아이티엠반도체가 각각 4만3500원(-1.14%), 3만4000원(-1.45%)의 호가로 동반 하락했다.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레이가 733.44대1(한투), 964대1(DB금융투자)로 이날 공모청약을 마감했다.

25일 심사 승인을 받은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한독크린텍이 희망공모가 1만3300~1만5100원, 8월 22ㆍ23일 수요예측 일정으로 증권 신고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들어갔다.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 펨트론이 4750원(5.56%)의 호가로 상승했고,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개발 업체 제너럴바이오도 1만7750원(1.43%)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반면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이 43만원(-2.27%)으로 하락 전환했고, 모바일 게임 플랫폼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도 2만1500원(-2.27%)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또한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 3만7500원(-1.32%),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에이엘티 7900원(-1.25%),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 9150원(-1.08%),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 70만5000원(-0.70%),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브릿지바이오 6만250원(-0.41%)으로 밀려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60,000
    • +0.76%
    • 이더리움
    • 2,60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23%
    • 리플
    • 1,730
    • -0.23%
    • 솔라나
    • 111,400
    • +2.86%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2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45%
    • 체인링크
    • 11,990
    • +0%
    • 샌드박스
    • 87.51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