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심사 청구’ 올리패스, 4만7000원…0.53%↓

입력 2019-06-27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내려갔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다음 달 17일 수요예측 예정인 데코필름 및 특수 소재 가공기업 세경하이테크가 6만 원(-0.83%)으로 반등 하루 만에 하락했다. 심사 청구 종목인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기업 올리패스도 4만7000원(-0.53%)으로 조정됐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은 2만6200원( 0.77%)으로 이틀 연속 소폭 올랐고,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1만2150원( 0.41%)으로 사흘째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 중인 이오플로우가 2만3500원(-2.08%)으로 최저가로 떨어졌고,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도 1만5300원(-1.29%)의 호가로 동반 하락했다.

한편, 삼성SDS 자회사 보안 전문업체 시큐아이는 1만6250원(-1.52%)으로 내려갔고,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은 3만9000원(-1.27%),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 8900원(-1.11%),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 77만 원(-0.65%)순으로 하락해 장을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89,000
    • -2.49%
    • 이더리움
    • 2,729,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364,700
    • -12.31%
    • 리플
    • 1,808
    • -0.22%
    • 솔라나
    • 107,900
    • -3.57%
    • 에이다
    • 303
    • -5.31%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3.36%
    • 체인링크
    • 12,500
    • -1.11%
    • 샌드박스
    • 92.0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