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 5G 집중 수혜 기대 ‘매수’-하나금융

입력 2019-07-29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29일 쏠리드가 3분기 놀라운 실적 호전세를 나타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7월부터 국내 통신 3사 인빌딩 중계기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며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중계기 업체 중 유일하게 통신 3사를 모두 매출처로 확보함에 따라 5G 집중 수혜가 기대된다”며 “중계기 영업 관행상 현재 1등 업체의 지위가 향후 3년간 흔들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쏠리드는 영국 정부의 화웨이 입찰 배제 가능성을 반영, 올해 12월 영국 지하철 중계기 공사 수주가 유력하다.

무엇보다 국내 중계기 업종의 경우 최근 15년간 심각한 구조조정을 겪었고 살아남은 업체가 불과 3~4개에 불과한 상황으로 1등 중계기 업체인 쏠리드의 5G 수혜가 집중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하반기 이익 모멘텀 출현을 고려하면 아직도 현저한 저평가 국면”이라며 “신규 진입 장벽이 높고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폭이 가파른 섹터 특성상 PER이 높게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준, 이승희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4]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1.65%
    • 이더리움
    • 3,182,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0.43%
    • 리플
    • 2,028
    • +0.9%
    • 솔라나
    • 125,800
    • +0.4%
    • 에이다
    • 366
    • -1.35%
    • 트론
    • 473
    • -2.67%
    • 스텔라루멘
    • 253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1.31%
    • 체인링크
    • 13,270
    • +1.22%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