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하남시와 ‘집수리 하남’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9-07-25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재생 지원 나서

▲25일 하남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왼쪽), 김상호 하남시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건설)
▲25일 하남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왼쪽), 김상호 하남시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은 25일 민ㆍ관협력 프로젝트 ‘집수리 하남’ 사업 파트너로서 경기도 하남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남시청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집수리 하남’ 사업은 하남시에서 추진하는 민ㆍ관협력 프로젝트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재생을 목적으로 한다. 하남시에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 가구를 발굴ㆍ선정하고 신세계건설은 도배ㆍ장판 및 각종 설비 교체 등 시설보수를 지원한다. 본격적인 활동은 내달부터 진행된다.

한편 신세계건설은 2015년부터 하남지역 마을회관,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활동을 지속해왔고 지난 4월에는 하남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10곳의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또한 인근 현장과 연계해 ‘사랑의 밥차’ 배식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집수리 하남’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9,000
    • -0.59%
    • 이더리움
    • 3,014,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6.22%
    • 리플
    • 2,018
    • -0.44%
    • 솔라나
    • 123,700
    • -0.88%
    • 에이다
    • 365
    • -2.41%
    • 트론
    • 491
    • +2.08%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0.39%
    • 체인링크
    • 12,780
    • -0.54%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