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교보증권 기업어음 ‘A1’ 신규 평가

입력 2019-07-25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한국신용평가)
(제공=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는 25일 교보증권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에 따르면 교보증권의 3월말 우발부채 잔액은 7537억 원(자본 대비 84.1%) 규모다. 2015년 3월말 자본 대비 249.6%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해 지난해 하반기 이후 자본 대비 100% 이내로 유지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거래상대방 신용등급이 우수한 유동성공여 비율이 27%를 차지하고 있어, 무등급 부동산PF 중심인 타 중소형 증권사 대비 위험노출도는 낮다는 분석이다.

연결기준 순자본비율은 399.0%로 양호한 수준이다. 별도 기준으로 산출한 영업용 순자본/총위험액은 355.1%로, 이익 누적을 통해 자본확충 중이다.

현금화가능자산은 약 5조8000억 원으로 유동성부채의 116.4%에 해당한다. 규제기준상 3개월 만기 유동성 비율은 115.3%로 양호하다.

한신평은 “한국증권금융과의 차입약정(1조1000억 원), 교보생명보험의 우수한 신용도와 지원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안정적인 유동성 관리가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0,000
    • +0.67%
    • 이더리움
    • 2,722,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8
    • -0.98%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