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61.03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1.2p, +0.18%)

입력 2019-07-2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2포인트(+0.18%) 상승한 661.03포인트를 나타내며, 6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62억 원을, 개인은 16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63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0.2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제조(+0.22%) 통신방송서비스(+0.1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농림업(-1.6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IT H/W(+0.12%) 유통(+0.12%) 기타서비스(+0.0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65%) 숙박·음식(-0.39%) 오락·문화(-0.2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18% 오른 5만1400원을 기록 중이고, 헬릭스미스(+0.99%), 컴투스(+0.87%)가 상승 중인 반면 스튜디오드래곤(-0.60%), 에스에프에이(-0.50%), CJ ENM(-0.17%)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윌링스(+23.68%), 삼륭물산(+13.95%), 리퓨어유니맥스(+9.3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에이스토리(-5.60%), 세원(-4.29%), 넵튠(-4.18%)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58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83개다. 18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8원(-0.06%)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9원(-0.19%), 중국 위안화는 171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58,000
    • -0.6%
    • 이더리움
    • 2,610,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5%
    • 리플
    • 1,711
    • -1.44%
    • 솔라나
    • 111,000
    • +0.09%
    • 에이다
    • 240
    • -2.44%
    • 트론
    • 494
    • -0.4%
    • 스텔라루멘
    • 31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0.22%
    • 체인링크
    • 11,870
    • -1.25%
    • 샌드박스
    • 83.3
    • -9.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