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 삼성화재와 5억원 규모 정보관리 프로젝트 계약

입력 2008-08-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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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정보자산관리 체계 고도화 프로젝트, 추가 계약 체결

프리샛은 삼성화재와 정보자산관리 체계 고도화 구축 프로젝트를 위한 5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프리샛은 금융 솔루션 구축 및 운영의 전문성을 높게 평가 받아 삼성화재와 추가 계약을 맺고 차세대 시스템 구축사업의 일환인 정보자산관리 체계 고도화 구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관리,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리샛은 지난해 삼성화재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일환으로 진행된 '정보수명주기 기반 전사관리시스템'에 참여한 바 있으며, 탁월한 기술력과 전문성으로 이번 정보자산관리 체계 고도화 프로젝트도 함께 하게 됐다는 것.

이번 계약을 통해 프리샛은 삼성화재 정보자산관리 체계 고도화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시스템 컨설팅을 담당,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다. 시스템 구축 및 개발, 운영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전반을 관리하게 된다.

프리샛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삼성화재가 기업정보의 효율적인 운영과 자산화 작업을 보다 원활하게 수행할 것으로 예측하며, 삼성화재의 사례를 통해 추후 타 금융권에서도 정보수명주기관리 솔루션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솔루션 도입의 단초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프리샛은 최근 하나금융기업의 공인전자문서보관소 구축 사업을 위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과 컨텐츠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말에는 국민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 정통부 등에 압축 솔루션 관련 '매직 아카이브 2.3 버전'을 공급 계약을 수주하는 등 금융기관의 차세대 IT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프리샛의 김충기 대표는 "정보수명주기관리 솔루션 도입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졌다"며 "삼성화재의 정보자산관리 체계 고도화 구축 프로젝트를 정보수명주기관리의 성공적 구축 사례로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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