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법 위반 태양광 시공업체 시장서 퇴출"

입력 2019-07-24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에너지공단은 명의 대여나 불법 하도급 등 위법 행위를 저지른 태양광 시공 업체는 시장에서 퇴출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에너지공단은 다른 업체의 명의를 빌려 불법 시공을 하다 감사원에 적발된 태양광 시공 업체 5곳을 조사 중이다. 이 가운데 녹색드림협동조합은 불법 하도급 등 전기공사업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에너지공단은 정부 태양광 보급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 340여 곳도 점검해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규정에 따라 제재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69,000
    • -0.41%
    • 이더리움
    • 4,728,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1.31%
    • 리플
    • 2,908
    • -0.45%
    • 솔라나
    • 199,200
    • +0.1%
    • 에이다
    • 544
    • +0.37%
    • 트론
    • 460
    • -2.54%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0.94%
    • 체인링크
    • 19,080
    • -0.21%
    • 샌드박스
    • 209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