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01.45p, 상승(▲8.11p, +0.39%)마감. 외국인 +2872억, 기관 +46억, 개인 -2856억

입력 2019-07-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11포인트(+0.39%) 상승한 2101.4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872억 원을, 기관은 4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85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업(+0.3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금융업(+0.07%) 건설업(+0.0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1.25%) 의약품(-0.99%)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섬유·의복(+0.0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철강및금속(-0.80%) 운수장비(-0.65%) 비금속광물(-0.5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제지(+3.28%), NFC(+0.66%), 타이어(+0.59%), IT(+0.49%), 방위산업(+0.3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탄소 배출권(-2.47%), 패션(-1.92%), 통신(-1.72%), 전자결제(-1.62%), 바이오시밀러(-1.5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21% 오른 4만73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한국전력이 4.81% 오른 2만725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모비스(+2.42%), 삼성물산(+2.14%)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1.35%), 현대차(-0.75%), 기아차(-0.5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태경화학(+21.06%), 갤럭시아에스엠(+15.06%), 한진칼우(+7.5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진양화학(-12.42%), 삼화페인트(-10.56%), 후성(-10.14%)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남영비비안(+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9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17개다. 8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9원(+0.1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90원(-0.13%), 중국 위안화는 171원(+0.0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9]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6,000
    • +0.27%
    • 이더리움
    • 3,02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14%
    • 리플
    • 2,041
    • -0.97%
    • 솔라나
    • 127,300
    • -0.7%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26
    • +2.9%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49%
    • 체인링크
    • 13,280
    • +0%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