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RF제약, 엠마우스 자본 확충…“나스닥 상장 유지 총력”

입력 2019-07-23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텔콘RF제약 관계사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이하 엠마우스)가 상장 유지를 위해 유상증자 등 자본 확충을 통해 상장 유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앞서 엠마우스는 최소 자본 요건 미달로 미국 나스닥 상장 폐지 사유에 해당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엠마우스 관계자는 “나스닥에 상장돼 있는 엠마우스가 상장 유지를 위한 최소 요건인 자기자본 500만 달러 이상 조건에 미달되면서 상장 유지를 위한 이의 신청 및 계획서 제출을 요청 받았다”며 “이번 주 안에 유상증자 등을 통한 자본확충 계획서를 나스닥 상장심사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이 이루어진다면 상장 유지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엠마우스는 마인드 애널리틱스와 합병을 통해 18일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바 있다. 텔콘RF제약은 엠마우스 주식 약 414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00,000
    • +2.33%
    • 이더리움
    • 3,488,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376,600
    • +4.47%
    • 리플
    • 2,030
    • +6.34%
    • 솔라나
    • 150,100
    • +12.86%
    • 에이다
    • 299
    • +6.03%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1.81%
    • 체인링크
    • 16,400
    • +5.6%
    • 샌드박스
    • 49.23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