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알테오젠, 브라질서 지속형 인성장호르몬 공동개발

입력 2019-07-23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리스탈리아와 계약금 200만달러 규모 공동개발, 기술이전 계약 체결

알테오젠이 브라질 제약사 크리스탈리아와 소아용 지속형 인성장호르몬(ALT-P1) 해외 임상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체결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200만달러(약23억원) 규모다.

이번 계약에 따라 크리스탈리아는 약 500억원의 비용을 투입해 소아용 지속형 인성장호르몬의 임상용 제품을 현지 생산 후 브라질에서 임상 2상 및 3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상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크리스탈리아는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에서 판매를 하며, 알테오젠은 허가 자료를 무상으로 양도 받아 남미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제품 허가 승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사는 각 지역에서 판매하는 지속성 인성장호르몬의 제품 매출에 대한 로열티를 상호 지급하게 된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임상 2상 및 3상에 소요되는 전 비용을 크리스탈리아가 부담하고 진행할 예정으로 자사의 지속형 인성장호르몬의 기술성을 글로벌에서 인정받은 계기가 됐다"면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순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0,000
    • +2.04%
    • 이더리움
    • 3,194,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2.24%
    • 리플
    • 2,013
    • +0.95%
    • 솔라나
    • 123,400
    • +1.06%
    • 에이다
    • 385
    • +2.39%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3.71%
    • 체인링크
    • 13,410
    • +2.05%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