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요리에센스 연두,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입력 2019-07-19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샘표의 요리에센스 연두가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문가 및 소비자환경단체 30여곳과 소비자 평가단 500여명이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도다.

이번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 과정에서도 연두가 콩과 국산 야채 등 순식물성 재료만 100% 사용한 자연발효 제품으로 채식을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크게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연두가 유리병 용기인 점, 패키지 라벨에 실선을 적용해 분리수거가 용이한 점, 연두를 생산하는 공장 자체에 태양열 시스템을 도입한 점 등도 환경개선 효과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같은 특징으로 지난해 세계 최대 유기농, 건강식품 박람회인 미국 애너하임 국제자연박람회에서 지속가능한 식품(Sustainable source)으로 혁신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연두는 식물성 재료만으로 요리를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 식품기업 최초로 ‘차세대 혁신 제품상 (New Hope NEXTY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우리맛의 핵심인 콩발효 기술로 탄생한 연두는 천연의 맛 성분이 풍부해 채소 본연의 맛을 끌어올려주는 특징이 있다. 특히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들었음에도 동물성 재료를 사용한 것처럼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채소 요리를 더욱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샘표 관계자는 "최근 환경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늘면서 연두는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가능케 해주는 식품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두와 함께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소비자들과 다양하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진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박진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0,000
    • +3.68%
    • 이더리움
    • 3,496,000
    • +6.65%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02%
    • 리플
    • 2,024
    • +1.5%
    • 솔라나
    • 126,500
    • +3.1%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89%
    • 체인링크
    • 13,570
    • +3.67%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