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슬픈 감정신서 공복 유지하는 이유 “배부르면 눈물 나오지 않아”

입력 2019-07-18 0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출처=MBC '라디오스타')

한지혜가 눈물 연기 고충을 토로했다.

한지혜는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눈물 연기가 예정돼 있으면 예습을 한다고 밝혔다. 어느 때라도 눈물이 터질 수 있게 준비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한지혜는 특히 배가 부르면 눈물이 나오지 않아 공복을 유지한 채 연기에 몰입한다고 털어놨다. 현재 같은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호흡하고 있는 배우 이상우는 “그래서 연기하다 ‘꼬르륵’ 소리를 듣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지혜는 “남편이 잠들어 있을 때 눈물 연기를 10번이면 10번 같은 지점에서 눈물이 나올 수 있게 연습한다”고 전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8,000
    • +0.17%
    • 이더리움
    • 2,974,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52%
    • 리플
    • 2,009
    • -0.2%
    • 솔라나
    • 124,900
    • -0.4%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7.01%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