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잡는 분양단지]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6단지' 임대 공급… 바로 입주 가능

입력 2019-07-18 0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6단지’ 조감도.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6단지’ 조감도.

부영그룹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 들어선 ‘부산신항만 사랑으로 부영 6단지’(공공임대아파트)를 공급 중이다.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6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25층짜리 7개동에 539가구(전용면적 84㎡) 규모다. 임대보증금은 1억300만 원에 월 임대료 7만4000 원이다.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이기 때문에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부산신항만 사랑으로 부영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가 뛰어나다는 것이다. 부산신항이 2020년까지 944만㎡의 신항 배후단지가 조성되고, 향후 글로벌 물류기업의 유치 등으로 물류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인만큼 항만·물류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출퇴근이 가장 용이한 단지로 꼽힌다.

이 밖에도 서부산 지역의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해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서부산유통지구, 보배연구지구 등 개발 호재의 수혜지로서 미래가치도 높다.

신항 제1·2배후도로, 김해국제공항, 신항 배후철도, 신호대교, 을숙도대교, 부산~창원 간 국도2호선, 부산역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사상-하단-신항을 잇는 경전철이 건설될 예정으로 향후 교통 편리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을숙도, 가덕도 등 천혜의 자연공원도 조성돼 있다.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6단지 공급으로 추후 공급 예정인 단지까지 건설되면 부산신항만 배후도시에 6500여 가구 규모의 ‘부영 타운’이 들어서 대단지 프리미엄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29,000
    • -3.2%
    • 이더리움
    • 4,459,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2.76%
    • 리플
    • 2,818
    • -4.47%
    • 솔라나
    • 189,400
    • -4.58%
    • 에이다
    • 525
    • -4.2%
    • 트론
    • 444
    • -3.48%
    • 스텔라루멘
    • 310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3.6%
    • 체인링크
    • 18,240
    • -4.35%
    • 샌드박스
    • 208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